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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 - 장 프랑소아 모리스 Monaco28 degres a lombreCest fou, cest tropOn est tout seul au mondeTout est bleu,Tout est beauTu fermes un peu les yeuxLe soleil est si hautJe caresse tes jambesMes mains brule ta peau  모나코의너무나도 무더운28℃의 그늘에서세상엔 오직 우리 둘뿐이었죠모든 것이 푸르렀고모든 것이 아름답기만 했습니다그대는 두 눈을 지긋이 감았고태양은 드높았지요그대를 어루만지는내 손은 뜨거웠지요  Ne dis rienEmbrasse-moi quand tu voudrasJe suis bienLamour est a cote de toiOn est bien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마음.. 2025. 4. 3.
빗속의 여인 - 신중현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지금은 어디있나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 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 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2025. 4. 1.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 이문세 라일락 꽃향기 맡으면 잊을 수 없는 기억에 햇살 가득 눈부신 슬픔안고 버스 창가에 기대 우네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 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우 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우 우 저 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떠가는 듯 그대 모습 어느 찬비 흩날린 가을 오면 아침 찬바람에 지우지 이렇게도 아름다운 세상 잊지 않으리 내가 사랑한 얘기 우 우 여위어 가는 가로수 그늘 밑 그 향기 더 하는데 우 우 아름다운 세상 너는 알았지 내가 사랑한 모습 우 우 저 별이 지는 가로수 하늘 밑 그 향기 더 .. 2025. 3.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