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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생활&약초 정보방

피부 건강에 좋은 양산 고르는 법

by 이은하수 2026. 1. 11.

 

여름철 햇빛으로부터 피부건강을 지키려면 양산을 잘 골라야 한다.

레이스부터 귀여운 캐릭터까지 다양한 형태의 양산이 있지만

햇빛을 잘 막는지 알아보려면 외형보다는 기능성을 살펴야 한다.

 

특히 자외선 차단 지수와 차열 효과

 휴대성을 고려해 부피와 무게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소재는 이중 처리된 면과 마 코팅이 안 됐거나

망사처럼 비치는 천을 사용한 양산은 자외선 차단 효과가 떨어진다.

 

면이나 마, 실크 등의 소재를 이중으로 처리한 양산이

열 차단 효과가 뛰어날 뿐만 아니라 자외선 차단 효과도 우수하다.

 

보통 자외선 차단지수(SPF) 40~50이면

자외선 차단 성능이 좋다고 평가된다.

겉은 흰색, 안은 검은색

색에 따라서 햇빛을 흡수하고 반사하는 양이 다르다

 

. 햇빛을 가장 많이 흡수하는 색은 검은색이고

, 햇빛을 가장 많이 반사하는 색은 흰색이다

. 따라서 양산의 바깥쪽은 햇빛을 반사하는 흰색 계열을 쓰고,

양산 안쪽은 햇빛을 흡수하는 검은색 계열을 쓴 것이 좋다

 

. 양산 안쪽 색으로 검은색이 없다면

최대한 어두운 계열의 색으로 쓴 것을 고르면 된다.

 

양산 안감을 검은색 또는 어두운 계열의 색감으로 써야 하는 이유는

햇빛이 땅에 반사돼 튀어 오르기 때문이다

. 즉, 땅에서 반사된 햇빛을 양산 안감이

최대한 흡수해야 피부건강을 지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땅에서 반사된 햇빛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는데,

양산을 써도 땅에서 반사된 햇빛에 의해 얼굴 피부가 탈 수 있다.

용도에 맞게 사용해야 수명이 오래가 양산은

물에 젖으면 차외선 차단 기능을 잃을 수 있다.

 

자외선 차단 코팅이 물에 의해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양산은 절대로 비 오는 날 우산 대용으로 사용해선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