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지금은 어디있나
노오란 레인코트에
검은 눈동자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 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다정하게 미소지며
검은 우산을 받쳐 주네
내리는 빗방울 바라보며
말없이 말없이 걸었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오 잊지 못할 빗속의 여인
그 여인을 잊지 못하네
'노래방 > 좋은 글과 음악' 카테고리의 다른 글
모나코 - 장 프랑소아 모리스 (0) | 2025.04.03 |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 - 이문세 (0) | 2025.03.24 |
갈색추억 - 한혜진 (0) | 2025.03.01 |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 양희은 (0) | 2025.03.01 |
까만안경 - 이루 (0) | 2025.02.16 |